쌀라면과 쌀샌드위치

재미있는 기사를 봤습니다.
한국 개그계의 떠오르는 샛별 2MB가 설렁탕을 먹다 문득 쌀국수를 만들자고 했을때까지만 해도
그냥 그려러니 하고 웃어 넘겼었죠.
근데 그 측근인 기획재정부 장관이란 자가 쌀샌드위치를 만들자고 했답니다.
물론 기사를 보면 가벼운 자리에서 농담섞인 아이디어인 모양이라
이번 품목 50개 고르기처럼 쌩쑈는 벌이진 않겠지만
진짜 문제인건 말이죠...

이넘들 아직까지


쌀값이 밀가루값보다


비싸단걸 모르고있어!!!


설날만 되면 싼 가격의 가래떡이 대거 나오는데 이게 다 밀가루 섞은 것들입니다.
밀가루가 싸니깐 쌀에다 밀가루를 섞어서 나오는거죠.

아참. 그리고 쌀국수, 쌀빵 다 있습니다.
한때 쌀웰빙 바람이 불었을때 다 개발되어 있는거에요.
군대에 있을때 수입쌀로 만든 쌀국수를 먹어본적이 있는데 별로 권하진 못하겠더군요.

by Bluer | 2008/03/25 22:53 | 어차피 잡담판 | 트랙백

자신이 마이너인 이유를 50자 이내로 설명해보자!

자신이 마이너인 이유를 50자 이내로 설명해보자!


ELT님 댁에서 업어왔습니다.
도지비론님 댁에도 있던데...



1. 쿠죠우 : 내가 마이너가 아니면 유령블로거밖에 할 게 없다.
(http://gosick.egloos.com)

2. 네리아리 : 나같이 마이너한 주제로 글을 쓰는 블로그는 나 밖에 없다.
(http://neriari000.egloos.com)

3. 츠바사 : 메이져한 주제로 글을 써도 나의 블로그를 아는 사람은 늘지 않는다
(http://jrted.egloos.com)

4. 카리스 : 에로한 짤방을 올려도 댓글이 별로 안달린다.
(http://kfc1879.egloos.com)

5. 까초니 : 떡밥 방문자 수는 마이너에게만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http://kkachoni.egloos.com)

6. 도지비론 : 마이너(minor)는 어디까지나 비교급. 즉 나도 샌X맨님, 아X온님 등등과 비교하면 마이너.
(http://dozibiron.egloos.com)

7. 밥상뒤집기 : 매드자체가 마이너한 장르. 그런것을 보러 뭐 얼마나 오겠습니...(끌려간다)
(http://skdnd.egloos.com)

8. 겨리 : 오는 사람만 온다.
(http://knote.egloos.com)

9. 쿠르츠 : 네이버 떡밥이 줄면 방문자수에 큰 타격을 입는다.
(http://whdgur30.egloos.com)

10. 환상그후 : 그때그때의 유행형 떡밥을 던지건 뭘하건 간에 다들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http://TAMirage.egloos.com)

11. Kato : 일단 주인장부터가 사회에서 마이너
(http://stakkato.egloos.com)

12. 샌드맨 : 떡밥을 물어와도 덧글수가 잘 늘어나지 않아!
(http://wandava.egloos.com)

13. 쿠로바 : 클린샷 찍으려고 할때마다 인내의 쓴맛을 느끼게 된다.
(계속 새로 고침 누르면서 왜 올라가지 않는거야... 이제 x명만 더 오면 y만인데...! - 이것을 1시간 이상...)
(http://teigen.egloos.com)

14. crdai : 이블로그의 글에 공감을 하면 뭔가 일반인들에게 이상한 눈으로 보여질지도 모른다.. (응?)
(http://crdai.egloos.com)

15. 콜드 : 나의 냉동실을 왔다간 사람들의 멘탈 데미지가 상당한 거 같다. ㅇㅈㄴ
(http://coldice.egloos.com)

16. 엘트 : 어차피 내가 아무리 메이저라 우겨봐야, 사람들은 왜곡이라며 믿어주지 않을 것이다.
(
http://royk.egloos.com)




뭐 제 이유는 딴건 없습니다
.


포스트는 305개, 코멘트는 182개.

말이 필요한가?


덧. 이중 답코멘트는 몇개일까요?

by Bluer | 2007/09/19 21:01 | 어차피 잡담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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